FAQ

캠프 관련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필리핀의 치안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대도시 주변의 유흥업소 및 카지노 영업지역의 경우 사건사고가 타 지역에 비교하여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기타 지역의 경우 생각하시는 것 보다 치안상황이 나쁘지 않습니다. 필리핀 캠프 지역은 치안이 안정적으로 확보된 장소에서만 진행합니다. 특히나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으로 한국인에 대한 현지인들의 거부감이 없을뿐더러 모두 친절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생활할 지역은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지역입니다. 이곳은 유흥업소가 주변에 없습니다. 또한 24시간 현지 교사와 현지 가드, 그리고 시장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수시 순찰과 학교와 호텔 내 자체 경비시스템으로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사전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응급상황이 발생 시 대기하는 차량과 제휴를 맺고 있는 2개의 병원이 있으며 병원에는 캠프 학생들을 전담하는 주치의가 있습니다. 응급상황 발생시 1차로 학교 양호실에서 응급조치를 받고, 2차로 인근병원 (5분거리) 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3차로 캠프 전용 인근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의료 비용은 의료보험이 되지 않아 비싸지만 학생전체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므로 캠프의 의료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본 캠프 중 학생의 의료 비용은 1차로 학생의 용돈에서 차감하게 되며 병원에서 받은 진단서는 캠프가 끝난 후 우편으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보험사의 담당자와 통화를 하신 후 보험사 측에서 요구하는 진단서 및 서류를 보내시면 모든 금액을 돌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험사의 담당자 연락처는 추후 별도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캠프장으로 도착 시 학생들의 사진을 촬영하여 업데이트해드리며, 아이들의 출/도착 상황은 문자로 안내해드립니다. 사진은 한국 시간 1시 이후에 업로드를 하게 됩니다. 간혹 현지 인터넷 사정이 여의치 않아 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인근지역의 인터넷 카페로 이동하여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이점 양해바랍니다.

학생이 필리핀 입국 시 새벽 시간대에 도착하게 되므로 별도의 전화통보는 하지 않고 홈페이지에 아이들의 입국 시 모습과 아이들의 근황 공지를 통하여 사전에 알려드리고 도착 후 레벨테스트가 종료되면 집에 안부전화를 하게 됩니다.

도착 후 일주일 간은 숙소의 규정상 학생과 통화하실 수 없습니다. 캠프 초반의 무질서를 막고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방침이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간혹 초반에 학부모님들의 전화로 학생들이 혼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되도록 홈페이지 질문 란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후 학생과의 통화는 개별 학생별로 지정된 배정시간에만 허용 되며 캠프장에서 학생의 휴대폰 사용 또한 규제하고 있음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현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부모님들께서 전화를 주시면 수업이 종료된 후에 연락을 드리게 됩니다)

방 배정은 1차 남녀구분, 2차 혈연, 3차 친구, 4차 같은 나이 순으로 배치합니다. 그러나 학부모님들의 요청이 있으셨던 경우 방 배치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가급적 바꾸지 않음을 기본으로 합니다. 단순한 이유를 제외한 문제(학생 적응 문제)는 담임선생님과 충분한 면담을 한 뒤 방을 바꾸어 줍니다.

고가의 전자제품의 경우 공항 세관에 걸려 시간이 지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관에 계류 시 최소 1주일 즉 학생이 직접 받을 수 있는 기간은 최소 2주일이라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전자제품의 경우 세금을 약 3000페소-4000페소 (약 9-12만원)이상 지불해야 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소포는 되도록 보내지 않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소포를 보내 실 때에는 내용을 홈페이지에 알려주시기 옷은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이 저렴 합니다. 소포 수령 시 학생 개인용돈에서 100페소(2500원~2800원)를 소포비용으로 지불합니다. 이는 수수료와 학교 측의 차량이동 및 배송 비용입니다. 우체국 택배가 가장 안전합니다

Weekly report에는 출결사항, 테스트 결과, 학생 생활의 점호 시 점검 점수 등 전반적 사항이 포함됩니다. 귀국 시에 파일을 아이들에게 분출하게 됩니다.

사진은 각 학생마다 하루 1장 업데이트를 기본으로 합니다. 하지만 사진을 찍기 싫어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지만 학생 개인적인 성격으로 인한 어려움도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많은 인원의 사진을 짧은 시간에 찍다 보니 때로는 빠지고 때로는 많이 찍히는 경우도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반에는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덜어 드리기 위해 되도록 많은 사진을 업데이트 하게 되고 추후 하루에 학생당 1장 이상의 사진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데이트의 시간의 매일 현지의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나 한국 시간 12~1시 사이에 업데이트를 시작함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러나 현지의 사정으로 때로는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양해의 말씀을 사전에 올립니다.

학생들이 1월에 학습할 과목별 교재를 지도, 관리해드립니다. 매일 저녁 식사 후 45분 정도의 학습지 공부 시간을 통해 캠프 중에도 학습지 공부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도와드립니다.

담당 선생님, Group선생님이 모두 매일 체크합니다. 결석 및 지각 시 사유를 제출하며 확실한 사유가 없는 상습적 지각이나 무단 결석 시 그에 따른 처벌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인솔선생님들에게 선 통보 하겠습니다.

빨래는 원칙적으로는 캠프 전용 세탁소가 있으며, 일일 세탁과 건조가 가능합니다. 간혹 많은 학생의 빨래를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옷이 섞이거나 시간이 지연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가의 옷이나 학생들이 아끼는 옷은 가급적 캠프장에 보내지 않도록 당부 드립니다. (고가의 의류는 보험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상은 받으실 수 없습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 생활하다 보니 가끔씩 옷이 섞이는 경우가 있거나 아이들이 자신의 옷을 알지 못하고 찾아가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가의 옷은 보험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보상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이점 양지하시고 고가의 의류나 신발 등은 가급적 보내지 않아 주시기를 다시 부탁 드립니다.

공동 생활하는 필리핀 현지 관리자가 24시간 교대로 근무합니다. 구급 약품은 항시 비치되어 있으나 종종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아이들이 가져온 의약품을 상호간에 복용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긴급 상황 발생시 24시간 대기하는 차량과 제휴 병원이 있어서 항시 학생들을 응급실로 데려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복용하는 약의 경우는 별도로 확인하여 주셔야 이에 대한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은 사전에 확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학생이 물건을 분실 또는 도난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를 철저히 사전 방지하기 위해 개인별 귀중품은 사전에 모두 회수하여 대신 보관하게 됩니다. 아울러 분실사고가 발생할 시 이를 분실물 관리대장에 기입한 후 전자사전이나 카메라등 고가품은 여행자보험에서 처리하도록 Police Report를 작성하여 송부 드리게 됩니다. 이 경우 물품과 관련된 배상 한도는 일반적으로 20만원 내외입니다.

한국에서도 이 문제는 예민하리라 짐작합니다. 이런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은 즉시 인솔선생님께 알려드릴 것이며 각 담임선생님들의 특별 관리에 들어갑니다. 충분한 상담을 통해 담임선생님이 아이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관리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규정(음주, 흡연, 이성교제 등등)을 어긴 경우에도 같은 처리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세부적인 규정은 학생관리규정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처리절차] 개인 경위서 구성 -> 통합경위서 작성(스텝) -> 인솔교사회의 -> 부모님 통보 -> 학생 처벌 및 교육 -> 부모님 통보.

담임 선생님들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주기적으로 체크하여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이 있다면 반별 간담회, 방별 모임 등을 주선하여 학생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장려 합니다. 캠프 초반에 1주일 정도는 겉으로 보기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학생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더 활기에 넘치는 학생들이 대부분 입니다. 실제로도 초기에 의기 소침해 있던 학생들이 나중에는 분위기를 압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점은 걱정하지 마시고 한국 담임 선생님들에게 맡기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쇼핑몰 등 외출 시에는 한국인 선생님들이 인솔하여 최대한 안전을 담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인솔교사 중 일부는 집합장소에 상주하고 길을 잃어 버렸을 경우 집합장소를 사전 공지하여 혼란을 막습니다. 비상연락망을 항시 휴대하고 만약 길을 잃을 시 행동 사항을 교육합니다

여행은 각각의 담임선생님들이 관리 합니다. 여행 전에 환자가 있다면 사전 조사하여 철저히 관리하고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여행을 가지 않고 호텔/숙소 내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일시적으로 피부의 화상, 감기 등 많은 환자가 발생합니다. 아직 어린 학생들이라 면역력이 약해서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사전에 썬 크림을 바르도록 교육시키고 심한 물장난을 하지 못하도록 가르치지만 역시 어린아이들인지라 화상 및 감기로 고생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출발 전 학부모님들께서 직접 학생들에게 이점을 철저히 주지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생이 도착한 시간에 일괄 수거 합니다. 이는 과소비 및 분실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용돈은 알고 계시듯 일주일에 500페소 (한국돈 약 14,000 ~ 15,000원) 를 지급 합니다 위의 금액은 학생들에게 주는 일주일 기본 용돈입니다. 학생들은 그 외의 스페셜 용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1회에 한해서 최대 1000 페소 까지 허락을 하고 있습니다.(기본용돈까지 합해서1500페소) 스페셜 용돈의 처리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생 신청 (정확한 사유 작성) -> 담임 선생님 1차 검사 -> 부모님 2차 검사(학생이 부모님과 통화 후 부모님이 허락하신 경우 부모님께서 직접 게시판에 지급요청을 남겨 주신경우만 지급) ->지급담임 선생님의 판단에 사유가 불분명하다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사유가 분명하고 그 금액이 1500 페소가 넘는다면 학부모님께 허락을 받도록 조치 합니다. (학생이 부모님과 통화 후 부모님이 허락하신 경우 부모님께서 직접 게시판에 지급요청을 남겨 주신경우만 지급) 학부모님들의 입장에서 학생들이 행여 과소비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으신 줄로 압니다.이곳의 선생님들도 이점 고려하여 최선을 다해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하지만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주에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조치 하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주 일요일에 학부모님들과의 통화를 통해 학생이 쓸 수 있는 용돈의 양을 결정하고 그만큼의 용돈만 지급 합니다. 그래도 용돈이 남을 경우 한국 귀국 시 일괄 지급합니다. -학부모님이 캠프 중에 특별히 요청하실 경우 담임선생님과 면담 후 결정하여 말씀해주신 만큼의 용돈을 지급 합니다. (예 : 안경구입) 추가로 학생에게 용돈을 입금해 주실 경우 입금날짜와 액수 입금자명을 게시판에 남겨 놓으시면 답변을 드립니다.